공대생이라면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글
컴공과 유머 시리즈

공대생은 왜 스토리텔링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가
 
공대생은 왜 스토리텔링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가 - 2
 
과 게시판에 한 선배가 펌질한 글을 보고 한참을 웃다가,
링크를 통해 들어간 원 출처인 Genesis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.

공학분야에서 그나마 비전공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, 또 그만큼 전공자 못지 않은 실력을 갖추신 분들이 많은 거의 유일한 분야인 컴공이라면 충분히 그럴듯한 스토리텔링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. 제 전공의 경우에는 음...무리겠군요. 하하핫^^;;;

두번째 글 서두에 한 구절
<<그에 반해, 공대생이나 엔지니어들은 우리 주위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는 지 살펴보자. 일반적으로 이들은 꾀죄죄한 이미지와 함께 폐인분위기를 가득 풍기며, 밤샜다는 표정을 지으며 멍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. 자신의 전공 외에는 문외한인 경우가 보통이고, 어수룩하여 남들에게 이용당하는 경우가 잦다. 가끔 등장하는 뭔가 좀 만들고 해킹하고 그런 인물들은 이공계 소속이라기 보다는 그냥 잘 훈련된 만능첩보요원들이다. >>

나만 그런 생각을 하는 게 아니었어
by 달을향해서 | 2006/02/06 00:59 | 工感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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